덧글달기 이벤트

1. 이글루스로 4행시를 만들어주세요!

올해도 변함없이 여러분의 재치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이.글.루.스'로 4행시를 만들어주세요!
너무 어렵다면 저처럼 두 글자 이상을 붙여서 3행시나 2행시를 만드셔도 됩니다~

이글거리는 태양빛이 작열하는 사막 한가운데에도

비처럼 찬란히 빛을 발하는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펀지가 물을 흠뻑 빨아들였다가 마라토너의 열을 식혀주듯, 블로거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이글루스가 되겠습니다.


2. 이글루스는 ○○○이다.

- 이글루스는 나에게 ○○○와(과) 같다.
수많은 이글루들은 어떻게 지어졌으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내 이글루는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또,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도 함께 적어주세요.

- 만약 이글루스가 ○○○(이)라면?
'이글루스가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사람 혹은 동물?'
'이글루스가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아파트라면? 나의 집은 몇 층에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보세요~

- 5년 뒤, 이글루스는 ○○○이(가) 된다.
앞으로 5년이 더 지나고 난 뒤 이글루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기능이 추가되어 있을까요?
미래의 이글루스! 가상 시나리오를 꾸며주세요~


두 주제 중 하나를 택해 덧글로 남겨주시거나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두 가지 다 하셔도 좋고, 둘 중 하나만 하셔도 좋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들 가운데 멋진 글을 작성해주신 20분께 이글루스 시계를 선물로 드립니다.

by anchor | 2008/06/19 16:30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0)

Tracked from 貧乏自慢 at 2008/07/07 14:55

제목 : 5년 뒤, 이글루스는...
Q. 이글루스만의 색깔은 무엇인가. 오타쿠다. "5살 '얼음집', 오타쿠의 소셜 미디어로 진화" : 이글루스 허진영 부장 인터뷰 중에서 이글루스 5주년을 기념하는 덧글달기 이벤트에서 이글루스는 ○○○이다.라는 테마로 이벤트 중입니다. 다음과 같은 주제로 덧글이나 트래백을 남기시면 됩니다. - 이글루스는 나에게 ○○○와(과) 같다. - 만약 이글루스가 ○○○(이)라면? - 5년 뒤, 이글루스는 ○○○이(가) 된다. 3주년 ......more

Linked at EBC (Egloos Broa.. at 2008/08/26 11:35

... ... more

Commented by Insane at 2008/06/26 21:00
이 / 이 세상에서 너와 나의 만남은 운명이었어
글 / 글이 하나하나 쌓여가고
루 / 루(누)적 되어가는 이웃들...
스 / 스르륵 눈을 감았다가 뜨니 어느새 넌 내 일부가 되어버렸어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8/06/26 21:22
- 이글루스는 나에게 여자친구와 같다.(...orz)
2004년 초에 이글루를 개설했으니 4년 넘게 이글루에 포스팅을 해 오고 있습니다만,
그러다보니 24년 솔로 외길 인생(...)을 본의 아니게 걷고 있는 저에겐 여자친구와도 같습니다ㅠㅠ
포스팅하면서도 제 나름의 정성을 다 하고, 포스팅에 댓글이 달렸나 안 보면 불안하고(...)
다른 분의 이글루가 더 예뻐보인다거나(...) 하루라도 접속을 안 할 수가 없는(...)
쉽게 끊을 수 없는 블로그의 맛을 느끼고 있습죠, 네, 여자친구같습니다.(...ㅠㅠ...)
Commented by 少女ラジオ at 2008/06/26 22:13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글로써 하나하나 당신과의 기억이 쌓여요
루비처럼 반짝이는 선명한 나와 당신의 추억이 하나.. 하나
스쳐지나갈때에, 제 마음은 언제나 설레여요.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8/06/26 22:29
1. 사행시 짓기

(아빠의 청춘 멜로디를 떠올리며)

이 / 이 세상에 불로거 마음 다같은 마음 ♬ 자기
글 / 이 퍼지라고, 방문자 늘라고 ♪ 잠자리에
루 / (누)워서도 꿈을 꾸는데 ♪ 찌질이라, 마이너라 욕하지 마라. 아직까지 나에게는 포스팅 있다. 원더풀 원더풀 이글루스 블로거. 부라보! 부라보! 이글루
스 / 5주년!!

2. 5년 뒤, 이글루스는 ○○○이(가) 된다.

앞으로 5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되는군요. 5년 뒤에는 짝짓기 기능이 추가되면 어떨까요? 실제로 많은 블로거들이 덧글과 트랙백으로 서로에게 추파를 날리다 OFF로 만나 연애 및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 기능이 생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군요. 두 사람 모두 이글루스 블로거고 결혼이나 연애를 하면... 두 사람만을 위한 독립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Commented by 아케트라브 at 2008/06/26 23:15
1.[이]정도로 오래 이글루를 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글]을 올린게 벌써 1년이 넘어갔군요. 하[루] 하루 빠짐없이 접속하고, 둘러보고, 가끔은 포스팅하면서, 참 즐거운 일이 많았습니다. 5년이 아니라 10년이 지나도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스]스슥!

2.이글루스는 나에게 아편굴과 같다.
-못빠져 나가겠다니까요. ㅠㅠ
Commented by 홍즈 at 2008/06/26 23:53
이/제 이글루 없는 생활은 상상을 못해요
글/도 쓰고 사람들도 만나고 참으로 많은 것은 공유하게 되네요
루-누구나 와서 조근조근 이야기 할수 있는 나의 이글루
스-스의 5주년 축하~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6/27 00:22
이 이게 벌써 5년이라뇨? 제가

글 을 올린지는 겨우 2년 반도 안되었다구요?

루 구나 글을 쓸 수 있고, 누구나

스 타가 될 수 있는 이글루 오래오래~~!!
Commented by 耿君 at 2008/06/27 00:49
사행시 짓겠습니다. ㅋㅋ

<이>천팔 블로그 리그 결승입니다, 현재 9회말 이사 투앤투 상황에서
<글>러브 낀 손을 무릎에 얹고 낮은 자세로 포수를 바라보는 투수 이글루스!
<루>키로 활동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5년차인 이글루스 선수,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요! 자 투구 들어갔습니다!
<스>트라이크! 쓰리 아웃, 경기 끝났습니다. 승리의 이글루스!!!
Commented by hislove at 2008/06/27 00:56
올해도 사행시를 지어볼까 합니다.

<이>글루를 짓고 사는 이누이트들의 주식은
<글>쎄 낚시로 낚는 물고기라지 뭡니까.
<루>어 같은 가짜 미끼는 취급하지도 않는데요.
<스>릴 있는 낚시 라이프. 이글루스와 함께 해요~ (뭔가 핀트가 어긋난 거 같은데.)

그리고, 이글루스는 저에게 놀이터와 같습니다.
즐거운 친구들을 만나서 한바탕 놀고, 혹은 옆집의 어떤 애랑 사소한 일 가지고 투닥거리기도 하는 그런 곳이요.
Commented by 발랄토끼 at 2008/06/27 02:38
4행시 먼저!!
(이) 이렇게 늘 나와 함께함 이글루스가
(글)쎄 벌써 5주년을 맞이하다니!!
(루)머도 있었고 힘든일도 있었지만
(스)스타블로그가 되기 위해서 지금도 이글루스는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정말로
고맙고 사랑스러운 이글루스 화이팅입니다!!

이글루스는 나에게 생명수와도 같다!!
없으면 바로바로 죽을것같으니깐.^^ㅋㅋㅋ

이글루스는 나에게 감성과 이상의 만남이다!!
왜냐면 감성과 이상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공간이니깐^^
Commented by icetea at 2008/06/27 02:41
4행시 한번 지어보았어요^^
<이> 이글루스의 5주년을
<글>을 써써 축하드립니다
<루>루루랄랄하며 놀러다녔던 재밌는 이글루스
<스>스스로 부끄럼 없는 잼있는 공간 이글루스 추카해요
Commented by icetea at 2008/06/27 02:42
4행시를 지어보았어요

<이>이글루스가 드디어 5주년이 되었어요
<글>글로 써서 축하드립니다
<루>루루랄랄하며 놀러다닌지가 벌써이렇게 됐네요
<스>스스로 놀러와도너무 재밌는 이 아싸컴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icetea at 2008/06/27 02:43
이글루스
Commented by ciel at 2008/06/27 04:16
<이>
<글>
<누>가
<스>면 뽑힐까요?
Commented by RIn4 at 2008/06/27 08:30
이/ 멋진 인터넷상의 내 공간
글/도 쓰고, 사람도 사귀고
루/인없는 평화로운 이 블로그 세상에
스/페셜하게 등장하기 90일 전! (2008년 9월 25일에 드디어 이글루 가입 가능입니다 ^^;;)
Commented by 레그노스 at 2008/06/27 11:41
이/ 이글루 5주년 축하드립니다! :D 많은
글/ 과 그림으로 가득 찬 블로그. 사람과 사람으로 이어지는 블로그.
루/ 루즈한 일상을 벗겨주는 아이
스/ 크림과도 같은 시원한 이글루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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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는 나에게 ○○○와(과) 같다.
'섬'과도 같다.
나만의 섬. 그 곳에서는 무엇을 하든 자유롭다!

- 만약 이글루스가 ○○○(이)라면?
'나라'라면?
물론 약간의 싸움은 있겠지만, 그 누구도 해치지 않고 자유로움 속에서 행복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나라일 것 같다.

- 5년 뒤, 이글루스는 ○○○이(가) 된다.
'입체형 블로그'가 된다!-ㅁ-!
무슨 말인진 나도 잘 모르겠지만.. 왠지 그런 느낌이..=ㅂ=;;..


이글루스 5주년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0^)/
Commented by 해명 at 2008/06/27 13:19
이글루스는 나에게 "생존보고서"와 같다.

혼자 사는 덕에 매일매일 하는 포스팅이 없으면 이웃분들 및 친구들이 "무슨 일 있느냐"며 연락을 해 온답니다 -ㅂ-;;; 이글루스 포스팅으로 생존여부를 알리게 된 이글루 훼인입니다 흑흑 ㅠ
Commented by byontae at 2008/06/27 18:30
- 이글루스는 나에게 기생충과 같다.
기생충 처럼 블로거들의 관심사와 요구, 기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해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만약 이글루스가 기생충이라면?
아마도 수면병을 일으키는 Trypanosome spp.가 아닐까. 숙주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생존해가는.

- 5년 뒤, 이글루스는 진화 된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을 이글루스 화이팅.
Commented by 찌루박 at 2008/06/27 21:13
이글루스는 나에게 이글루다.
나같은 에스키모들에겐 이글루...

이- 이보게..
글- 글세 내가 말이지
루- 루이비똥 빽이 갖고싶은데..
스- 스샷찍어 보내주면 사주는거요? 이글루스 영자님....

버릇없었다면 죄송..ㅠ_ㅠ
Commented by 섭씨0도 at 2008/06/27 21:42
이글루스는 나에게 '뽀뽀뽀'다.

어린날 아침, 고정된 시간에 극한의 기쁨을 줬던, 긴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어서도 정겹고 그리운.
이글루스를 매일 들러서 보지 않으면 오는 금단증상은, 어린시절 뽀뽀뽀를 못봤을때와 같고,
영원히 존재할 이글루스지만, 더 많은 시간이 흘렀을때 돌아보면-
지나간 시간속에 나와 함께 존재했던 지금의 이글루스가 정겹고 그리워질게 분명하기에.
Commented at 2008/06/28 19: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28 2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砂沙美 at 2008/06/29 10:41
- 4행시
이 // "이"상하리만치 편하게 말 할 수 있고
글 // 자유롭게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글"로서 표현도 할 수 있는
루 //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이"글"루스가
스 // 어느 새 5살이라니...아직은 아이같지만 언제나 "스"스럼없이 다가와주는 정겨운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 이글루스는 ○○○이다
이글루스는 "내 인생 기록의 첫 시작"이다(좀 길죠?)
- 이글루스를 하기 전에는 아무 것도 자신의 인생에서 기록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언제나 주어진대로의 시간을 흘려보낼 뿐이었으나 이글루스를 통하여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로 하루를 되돌아보며 자신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어떻게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잊지 말아야할 소중한 감정이 무엇인지를 되짚어보는 소중한 습관이 생겼습니다. 사용한 지는 4년이 좀 지났지만 그 습관은 여전하여 아직도 활발하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자신을 보니 희한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옛날이라면 절대로 그럴 생각도 못 했을텐데.
이런 좋은 습관을 가지게 해 준 이글루스에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eunhwak at 2008/07/01 02:45
이 세상의 어떤
글 로도 표현할 수 없는 나의 얼음집에
루 나(Luna, 달)의 다섯번째 빛이 나를 스쳐갈때
스 스럼 없이 다른 사람의 얼음집도 사랑하리라...

- 5주년을 축하합니다. by eunhwak -
Commented by 현이 at 2008/07/01 10:26
5년 뒤, 이글루스는 여전히 가벼운 얼음집이(가) 된다.

파폭에서도 돌아가는 것이 놀랍고, 무엇보다 무겁지 않다는게 진짜 다른 말 필요없이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루스 한 번 건드려볼까 하고 포스팅 3번만에 전에 살던 블로그를 내버리고 와버렸을 정도니까요;;; 여러가지 추가되는 기능 또한 기쁘지만 그보다는 역시 가장가장은 무겁지 않게!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살 축하드려요~~~~~~~~(볼 쭈우욱~)
Commented by 카제 at 2008/07/01 13:42
이 곳으로 오세요
글 루코사민보다 더 좋은 마음의 비타민을 얻을 수 있답니다.
루(누) 가 뭐래도 여기에 집 하나 있다면
스 산한 현실에도 마음만은 따뜻해집니다.

5살을 축하드립니다... 미운 5살은 아니겠지요(^-^)?
Commented at 2008/07/02 21: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8/07/02 23:59
이글루스는 내 마음의 주머니이다.
Commented by 이온 at 2008/07/03 10:34
[이]제 5주년을 맞이한 이글루스.
[글]로벌 블로그 서비스로의 도약을 위한
[루]트는 이미 확보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스]마트한 서비스를 유지해온 게 그 비결이겠지요~ ^ ^

- 이글루스는 나에게 [시작프로그램]과 같다.
저에게 있어서 이글루스는 아주 당연한 일과 중의 하나가 된 지 오래입니다.
PC를 켜면 자연스럽게 이글루스에 방문을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로그인을 하면 PC를 종료하기 전까진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
그렇다 보니 저에겐 이글루스가 시작프로그램처럼 느껴져요.
말 그대로 PC를 켜는 순간부터 끄는 순간까지 내내 저와 함께 하니까요.

- 만약 이글루스가 [테마파크]라면?
만약 이글루스가 테마파크라면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한 장치나 시설 등을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아마도 커다란 인형 옷을 입고 풍선을 나눠주고 있을 것 같아요. ^ ^;;

- 5년 뒤, 이글루스는 [모든 블로거의 일상]이 된다.
현재의 모습에 메타사이트의 역할(또는 기능)이 더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독립도메인으로도 이글루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이글루스 설치툴이 제공되거나 혹은 현재의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처럼 2차 도메인 사용 등의 방식으로요.
그 결과 설치형/서비스형 등의 구분 없이 모든 블로거가 이글루스를 사용할 수 있게 돼서
블로거에겐 이글루스 접속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Commented by 煙雨 at 2008/07/03 12:24
이 더운여름, 시원한 이글루스에 둥지를 본격적으로 틀기위해서 지금 작업중이에요.^^땀을 뻘뻘~

5년이나 되었어요? 추카추카~^^

이 - 이렇게 시간이 지났어요?
글 - 글저장창고, 기억저장창고로 사용할려고 왔어요.
루 - 루울루~랄라, 일상의 쉼표를 만들어 가는곳.
스 - 스마일이 그리울땐, 이글루스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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